어디로 떠날까? 콕 집어 가고 싶은 곳은 아직 없지만. ^^9월만 오면 큰 일(?) 저지르고 말 것 같은 기세였는데, 막상 별 의욕 없이 보내고 있는 듯. 내일은 서점에라도 들러 여행 책자들을 뒤져봐야겠다.